[인민망 한국어판 2월 22일] 지난 17일 매서운 폭풍우가 들이닥쳐 윈난(雲南)성 원산(文山)주 마리포(麻栗坡)현 바부샹중위(八布鄕眾裕) 양식농민 전문협력사 토끼양식장의 토끼우리가 뒤집어졌다. 원산 변방 관리 지구대가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했다. 5시간 동안의 구출작업으로 제때 토끼들을 구출했다. 다행히 큰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번역:김리희)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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