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3월 13일] 안후이(安徽) 황산(黃山)시 타이핑(太平)호에 봄기운이 완연하게 피어오르며 산과 나무가 푸르르게 우거지는 모습이다. 타이핑호의 맑은 물은 벽옥과도 같아 푸르른 나무가 그대로 비친다. 푸르른 물과 나무가 만들어낸 봄빛이 마치 한 폭의 그림과도 같다. [촬영: 루싱량(陸興梁)]/(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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