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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0일 

‘샤워’ 마친 쓰촨 낙산대불, 4월 1일 정식 개방

09:41, March 28, 2019
임시가설물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촬영: 류중쥔(劉忠俊)]
임시가설물 철거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촬영: 류중쥔(劉忠俊)]

[인민망 한국어판 3월 28일] 지난 25일 쓰촨(四川) 낙산대불(樂山大佛) 흉부 훼손지역에 대한 긴급보호 연구 및 측량 작업이 끝나면서 임시가설물 철거 작업이 진행됐다. 낙산대불 오른쪽 가장 험한 절벽부터 낙산대불 발 아래까지 내려가는 길인 구곡잔도(九曲棧道)는 오는 4월 1일 정식 개방될 예정이다.

지난해 국경절 연휴 기간 중국 국가 문물국의 승인을 받은 낙산대불 관광지 관리위원회는 낙산대불 흉부 훼손부분에 대한 긴급보호 연구 및 측량 작업을 실시했다. 관광객들의 방문과 탐측 작업이 맞물리지 않고 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기 위해 관광지는 구곡잔도를 폐쇄하고 관광객들의 통행을 제한했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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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吴三叶,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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