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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6월20일 

안후이 시디구춘, 유채꽃 세상으로 초대

10:46, April 04, 2019
꽃에 둘러싸인 시디(西遞)고촌의 모습은 한 폭의 수묵화를 떠오르게 한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리신바오(李鑫保)]
꽃에 둘러싸인 시디(西遞)고촌의 모습은 한 폭의 수묵화를 떠오르게 한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망/촬영: 리신바오(李鑫保)]

[인민망 한국어판 4월 4일] 안후이(安徽) 황산(黃山) 시디(西遞)고촌은 유채꽃이 만발해 주변 전통 건축물과 조화를 이루며, 한 폭의 살아 있는 수묵화를 그려낸다. 시디고촌은 9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고, 명(明)•청(淸) 당시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존하고 있다. 1986년 시디고촌은 안후이성 중점 문물보호지로 지정되었고, 2000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되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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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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