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9년06월20일 

(소방대원들의) 가슴 찡한 취침 자세

14:14, April 11, 2019
지난 7일, 간쑤(甘肅)성 삼림소방총대가 인원을 증원해 산시(陝西)성 한청(韓城)시 레이쓰좡(雷寺莊) 삼림 화재 현장에서 12시간 연속 진화를 한 후 마침내 불길이 잡혔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사, 산시망, 감쑤삼림소방]
지난 7일, 간쑤(甘肅)성 삼림소방총대가 인원을 증원해 산시(陝西)성 한청(韓城)시 레이쓰좡(雷寺莊) 삼림 화재 현장에서 12시간 연속 진화를 한 후 마침내 불길이 잡혔다. [사진 출처: 중국신문사, 산시망, 감쑤삼림소방]

[인민망 한국어판 4월 11일] 지난 5일 오후 13시 40분 산시(陝西) 한청(韓城)시 쌍수핑(桑樹坪) 레이쓰좡(雷寺莊) 임업장에 화재가 발생했다. 현지 소방당국은 간쑤(甘肅) 삼림소방대원 300여 명, 웨이난(渭南) 무장경찰 지대의 인력 100여 명을 화재 진압에 투입했다. 한청시에서 총 1200여 명이 화재 진화에 참가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중국신문망(中國新聞網)

사회 뉴스 더보기

(Web editor: 王秋雨)

최신뉴스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