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4월 26일] 톈진 빈하이(濱海)신구 중국-싱가포르 에코시티(Sino-Singapore Eco-City) 빈하이 관광구에 소재한 국가급 종합 해양박물관이 오는 5월 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시범운영 기간 국가해양박물관은 ‘고대의 해양’, ‘오늘의 해양’, ‘발견의 여행’, ‘용의 시대’ 등 4개의 전시실을 1차로 개방할 계획이며, 전시 면적은 7000여㎡에 이른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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