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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7월23일 

中 저장성, 난지섬 이색 민박집 인기…‘신선들이 사는 곳’

11:55, July 22, 2019
7월 17일, 난지(南麂)섬의 한 이색 민박집들 [사진 출처: 신화망]
7월 17일, 난지(南麂)섬의 한 이색 민박집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2일] 여름철 중국 난지(南麂)섬은 ‘푸르른 바다, 신선들이 사는 곳’으로 불릴 만큼 빼어난 경치를 자랑한다. 황금빛 모래사장, 푸르른 바다, 기이한 모양의 돌, 밤하늘 무수한 별 등 다양한 경치가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최근 몇 년 저장(浙江)성 원저우(溫州)시 핑양(平陽)현 난지진은 난지섬의 빼어난 경치를 이점으로 민간 자본과 소유권 공동명의 등의 투자를 이끌어냈다. 난지진은 비어 있는 민가를 민박으로 개발하는 프로젝트에 착수했고 산, 바다, 절벽, 목조건물, 절벽 호텔, 어촌 돌마을 등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숙박업소군을 형성했다.

현재 난지진에는 50여 개의 민박집이 있으며 2018년 요식업, 숙박, 소매 등 관광수입으로만 1억 위안(약 171억 170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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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申玉环,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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