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7월 26일] 지난 23일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大暑)를 맞아 중국 장시(江西)성 난창(南昌)시 시민들과 타지 관광객들이 래프팅 체험을 통해 더위를 날리는 모습이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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