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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11일 

스바둥초등학교의 신학기…책 읽는 소리 낭낭

11:21, September 11, 2019
스바둥(十八洞)초등학교 1학년생인 스룽야(施蓉婭)가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다. [9월 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스바둥(十八洞)초등학교 1학년생인 스룽야(施蓉婭)가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다. [9월 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1일] 신학기 첫 번째 주가 되자 후난(湖南) 샹시(湘西) 토가족(土家族)•묘족(苗族)차치주의 화위안(花垣)현 솽룽(雙龍)진의 스바둥(十八洞)초등학교에서 책 읽는 소리가 낭낭하다.

묘족 마을 깊은 곳 산촌 초등학교에는 현재 2명의 선생님과 총 22명의 학생이 미취학 아동반과 1학년, 2학년 반에 있다. 스바둥초등학교의 교실은 ‘다목적용’으로 교실이자 휴게실이며 식당이다. 이곳은 아이들에게 제2의 집과 같다.

2014년부터 빈곤 구제의 ‘첫 제창지’인 스바둥은 점차 탈바꿈했으며 스바둥초등학교의 교사 조건도 개선되었다. 벽돌 기와집, 널찍하고 깨끗한 교실, 새로운 책걸상, 아동들의 읽을거리로 가득 찬 도서실은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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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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