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9월 11일] 중국 후난(湖南)성 샹시(湘西) 토가족(土家族)•묘족(苗族) 자치주 화위안(花垣)현 사커(沙科)촌의 논이 점차 노랗게 물들어가고 있다. 겹겹이 쌓인 계단식논과 현지 묘족 마을이 한데 어울려 멋진 풍경을 연출한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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