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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09월16일 

생태중국, 동물-자연 간직한 칭하이…‘생명이 숨 쉬는 곳’

15:51, September 16, 2019
짱링양(藏羚羊: 영양의 일종)이 칭하이(靑海)성 커커시리(可可西里) 지역에서 먹이를 찾고 있다. [2015년 5월 1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짱링양(藏羚羊: 영양의 일종)이 칭하이(靑海)성 커커시리(可可西里) 지역에서 먹이를 찾고 있다. [2015년 5월 1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6일] 칭하이(靑海)성은 중국 북서부에 위치하고 있다. 창장(長江)강, 황허(黃河)강, 란창(瀾滄)강의 발원지로 ‘중화수탑(中華水塔)’이라 불리기도 한다.

싼장위안(三江源)에서 치롄(祁連)산까지, 칭하이호에서 쿤룬(昆侖)산까지, 칭짱(靑藏)고원의 생태계는 눈에 띄게 좋아졌다. 칭하이호에 서식하는 어종은 2002년에 비해 34배로 크게 늘어났다. 커커시리(可可西里)에 서식하는 짱링양(藏羚羊: 영양의 일종) 역시 보호 시작 초창기에 비해 3배 이상 늘어났다.

베이징 세계원예박람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칭하이의 날’ 행사를 통해 세계 각지에서 온 관광객들에게 칭하이의 매력을 알렸다. (번역: 은진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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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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