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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08일 

네이멍구, 탈빈곤 농민 목축민 7000마리 나비로 빈곤구제 정책 감사 표현

12:01, October 08, 2019
지난 18일 자수 작업에 참여한 여성들이 7000마리 나비를 수놓은 긴 두루마리 일부를 선 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지난 18일 자수 작업에 참여한 여성들이 7000마리 나비를 수놓은 긴 두루마리 일부를 선 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8일] 최근 탈빈곤에 성공한 중국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싱안(興安)맹(盟) 커얼친(科爾沁)우익중기(右翼中旗) 170여 명의 농민과 목축민들이 7000마리의 나비를 수놓은 긴 두루마리를 만들어 국가 빈곤구제정책에 감사를 표하고 신중국 수립 70주년을 기념했다.

커얼친우익중기의 나비 자수 작품은 길이 70m, 폭 1.2m로 1m 길이 나비 자수 70장을 이어 붙여 만들었다. 한 장에 100여 마리의 나비를 수놓았으며 전체 작품에는 총 7000여 마리의 나비가 있다. 170명이 2개월에 거쳐 만든 공동 작품이다.

커얼친우익중기는 빈곤구제정책을 착실히 이행해 올해 탈빈곤에 성공했다. 전국에 커얼친우익중기와 같은 빈곤구제 작업장은 3만여 곳이며 100만 빈곤 인구가 이곳에서 일한다. 산업 발전, 장소 이전, 생태 보상… 신중국 수립 70년 동안 7억에 달하는 농촌 인구가 탈빈곤에 성공해 행복하고 아름다운 새 생활을 누리고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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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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