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1일] 중국 국경절 연휴, 장시(江西)성 난창(南昌)시 난창현 펑황거우(鳳凰溝) 관광지는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경내에는 활짝 핀 핑크뮬리가 분홍빛 ‘운무의 바다’ 장관을 이루면서 몽환적인 풍경을 선사했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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