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인민망 한국채널
2019년10월17일 

시진핑 주석, 존 키 전 뉴질랜드 총리와 면담

12:10, October 17, 2019
[사진 출처: 신화망]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17일] 시진핑 국가주석이 16일 인민대회당에서 전 뉴질랜드 총리와 면담했다.

시진핑 주석은 “현재 국제 정세가 복잡다단한 변화를 겪고 있지만 새로운 정세에서 중국의 대외 협력의 염원은 약화된 것이 아니라 더욱 강화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국은 평화발전을 견지하고 있으며, 중국 개방의 대문은 갈수록 크게 열릴 것”이라면서 “각국 기업을 포함한 세계 각국이 중국의 발전 기회를 꽉 잡아 호혜윈윈을 실현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시 주석은 또 존 키 전 총리가 총리 시절 중국과 뉴질랜드 관계의 발전을 추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기여했다고 치하하면서 “계속해서 양국 국민의 우호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힘이 돼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존 키 전 뉴질랜드 총리는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70주년을 축하한다면서 중국의 웅장한 경축행사에 감탄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의 발전은 세계의 기회”이며 “역사는 시진핑 주석의 선견지명과 탁월한 리더십을 증명할 것이며, 시진핑 주석이 주창한 ‘일대일로’ 구상이 성공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계속해서 뉴질랜드와 중국 간의 상호 이해 및 협력 증진을 위해 긍정적인 역할을 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정치 뉴스 더보기

(Web editor: 實習生, 王秋雨)

최신뉴스

인민망 소개|인민망 한국어판 소개| 피플닷컴 코리아(주) 소개|웹사이트 성명|광고안내|기사제보|제휴안내|고객센터

인민망 한국어판>>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