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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0월23일 

[현장 취재] 우한 세계군인체육대회 선수들의 베이스 캠프, 선수촌

16:03, October 23, 2019
군인 선수촌[사진 출처: 인민망]
군인 선수촌[사진 출처: 인민망]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23일] 제7회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우한(武漢)에서 뜨거운 열기와 함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선수들의 베이스 캠프인 선수촌의 모습은 어떨까? 안에는 어떤 설비를 갖추고 있을까? 오늘 인민망과 함께 군인선수촌을 방문해 보자.

우한 군인선수촌은 세계 군인체육대회 역사상 최초로 신축된 군인선수촌이다. 우한(武漢)시 장샤(江夏)구 황자(黃家)호 동남쪽에 위치한 군인선수촌의 총면적은 848.7묘(畝: 면적 단위•1묘는 약 666.67㎡)이며 총건축면적은 55만 8000㎡다. 2017년 3월 착공에 들어가 2019년 4월 말 완공되었다. 군인선수촌에서 우한시 경기장 35곳이 모두 자동차로 40분 내 거리에 있다.

경기기간 동안 군인선수촌은 100여 개 국에서 온 1만여 명의 각국 대표단에게 숙식과 교통등의 생활 편의 시설을 제공한다.

특히 ‘근검절약 경기운영, 종합적 이용’ 원칙에 따라 군인체육대회가 끝나면 선수들이 사용했던 선수촌 아파트는 주민들 아파트 단지로, 다른 장소들은 유치원이나 초•중학교 등의 공공시설로 바뀐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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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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