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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1월04일 

중국 기자협회, 홍콩 폭도들 언론 기관 공격 방화 강력 규탄

17:00, November 04, 2019
[사진: 중국 기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사진: 중국 기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4일] 중국 기자협회는 “11월 2일 폭도들이 신화통신 아태지사를 파괴하고 방화를 저질렀다”고 지난 3일 성명을 발표했다. 중국 기자협회는 성명에서 “이 일을 중시하고 폭도들의 악랄한 행위에 분노를 느끼며 강력히 규탄한다”며 제 자리에서 홍콩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공헌하는 기자들에게 위로를 전한다고 밝혔다.

성명은 아래와 같이 지적했다. 신화통신은 국가 통신사이며 신화통신 아태지사는 신화통신이 홍콩에 설립한 언론 기관이다. 언론 보도의 막중한 책임을 맡아 법률적 보호를 받는다. 폭도들이 건물에 침입해 난동을 부리고 방화를 저지르고 시설을 부숴 언론의 질서를 어지럽힌 것은 언론의 자유를 유린하고 민주법치에 도전하는 것이며 홍콩 사회 치안을 파괴하고 도의에 어긋나는 것이기에 엄정 수사를 촉구한다. 중국 기자협회는 언론기관과 언론 관계자의 합법적 권익을 결연히 수호하고 폭력 파괴 행위를 엄격히 규탄한다. 홍콩 사법 관계자들은 법에 따라 폭도들을 색출하고 법적 책임을 물어 공평•공정•자유•민주의 언론 업무 환경을 만들 것을 강렬히 호소한다. 홍콩 각계에서 힘을 모아 폭력을 멈추고 질서를 회복해 민중이 편안하게 생활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사회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기를 간절히 바란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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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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