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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12월16일 

충리, 2019/20 FIS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월드컵 개최

16:30, December 16, 2019
[사진 출처: 인민망]
[사진 출처: 인민망]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16일] 지난 14일 2019/20 FIS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월드컵이 장자커우(張家口) 충리(崇禮) 타이우(太舞) 스키 리조트에서 열렸다.

A급 국제 스키대회인 본 월드컵에는 중국과 미국, 캐나다 등 15여 개 국가와 지역에서 백여 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그중 중국 국가대표팀 참가 선수는 총 10명이었다. 이는 각국 선수들에게 동계올림픽 지역에서 미리 적응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 또 중국 스키 모굴 국가팀이 전투 준비를 하는 데 더 많은 편의 조건을 제공하고 지원을 보장함으로써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최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난 14일에 열린 스키 모굴 개인전에서는 평창 동계올림픽 챔피언인 프랑스 페린 라퐁(Perrine Laffont)이 프리스타일 스키 여자 모굴 금메달을 획득했다. 남자는 일본 호리시마 이쿠마(Horishima Ikuma)가 86.89라는 높은 점수로 캐나다 미카엘 킹스버리(Kingsbury Mikael, 86.29점)를 꺾고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로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월드컵 챔피언이 되었다.

중국팀은 전체적으로 실력이 많이 올랐지만 아쉽게도 결승전에 진출하지 못했다. 여자팀에서 왕진(王金)이 49.85로 랭킹 21위에 올랐으며 남자팀에서 둥밍웨이(董明魏)가 59.54로 37위를 기록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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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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