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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1월25일 

[춘절 풍습] 초하루, 초이틀 거리 걷기

10:46, January 25, 2020
[춘절 풍습] 초하루, 초이틀 거리 걷기
[춘절 풍습] 초하루, 초이틀 거리 걷기

[인민망 한국어판 1월 25일] 정월 초하루와 초이틀이 되면 사람들은 서로 새해 인사를 하고 축복하면서 새해 아름다운 희망을 건다.

세배는 집에서부터 시작된다. 초하루 아침이 되면 먼저 어른들께 만수무강하고 하시는 일 잘되시라는 뜻의 세배를 올린다. 세배를 받은 어른들은 미리 준비한 ‘세뱃돈’을 나눠준다. 집안 어른들께 절을 올리고 나면 밖으로 나가 이웃들을 축복하고 또래에게 안부를 전하며 인사를 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초이틀에는 선물을 들고 친척이나 친구들을 방문한다. 결혼한 여자도 남편과 아이들과 함께 풍성한 선물을 가지고 집으로 가 부모님을 찾아뵙는다. 사위가 처가에 인사를 가면 장인 장모님은 사위를 환대하며 자신의 딸을 아껴주기를 바란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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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汪璨,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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