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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06일 

영세업체, 마스크로 생산 품목 전환…탈빈곤 박차

12:54, March 06, 2020
여직공들이 일반용 마스크 생산라인에서 작업하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
여직공들이 일반용 마스크 생산라인에서 작업하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

[인민망 한국어판 3월 6일] 광시(廣西) 류저우(柳州)시 룽안(融安)현은 코로나19 방역에 필요한 긴급 물자 생산 역량을 확대하기 위한 지원정책을 발표해 빈곤지원 영세 제조업체들이 생산품목을 마스크로 전환하도록 인도하고, 기업이 조속히 조업을 재개해 전속력, 연장 근무 생산에 들어가도록 지도함으로써 방역 일선에 긴급 물자를 제공하고 있다.

주로 아동복, 교복 등을 생산하던 룽안현의 영세업체 작업장 3곳이 코로나19 발발 후 품목을 전환해 마스크를 OEM 가공하고 있다. 이들 업체에서는 하루 1만여 개의 마스크를 생산하며, 하루 최대 생산 물량은 3만 개다.

룽안현의 영세업체 작업장은 타지에서 이주해온 빈곤층과 사회에 직원을 모집하고 있으며, 앞으로 마스크 생산량을 확대하고, 고용을 통해 빈곤층에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해 질적이고 안정적으로 가난에서 벗어나도록 하는 동시에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한 방역 물품 보장을 위해 기여할 계획이다. (번역: 이인숙)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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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汪璨,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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