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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11일 

허난 옌링, 마이크로 공장 집앞까지 도달

10:14, March 11, 2020
마을 주민들이 지난 8일 옌링현 마팡(馬坊)진 첸천(前陳)촌 바오밍(寶明)생태판재 공장에서 판재를 말려 가공하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
마을 주민들이 지난 8일 옌링현 마팡(馬坊)진 첸천(前陳)촌 바오밍(寶明)생태판재 공장에서 판재를 말려 가공하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1일] 최근 몇 년 동안 허난(河南)성 옌링(鄢陵)현은 ‘한 가정 한 취업, 온가족 탈빈곤’의 이념으로 대대적으로 취업을 도와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힘을 보탰다. 각 마을의 자원적 이점을 활용해 빈곤 노동력이 상대적으로 집중된 마을에 빈곤구제 공장과 마이크로 공장(微工廠) 등 취업과 창업 플랫폼을 마련해 농촌 경제를 적극적으로 발전시키고 일자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현지 취업 훈련 부서는 마이크로 공장과 빈곤구제 공장의 기술 요구에 따라 빈곤 가정에 교육을 강화해 맞춤형 업무 훈련을 전개함으로써 빈곤구제 공장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집앞에서 취업이 이루어지게 도와 돈 벌기와 집안 돌보기 두 마리 토끼 잡기를 실천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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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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