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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3월15일 

中 ‘국가 방안’ 청폐배독탕 제작 전 과정 비법 공개

13:53, March 15, 2020
2월 21일 안후이중의약대학 제1부속병원 중약방에서 약제사가 국가 지정 처방약인 ‘청폐배독탕 1호’와 ‘청폐배독탕 2호’에 들어가는 시호, 자감초, 행인, 진피, 참마 등 21종 중약을 체크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촬영: 장다강(張大崗)]
2월 21일 안후이중의약대학 제1부속병원 중약방에서 약제사가 국가 지정 처방약인 ‘청폐배독탕 1호’와 ‘청폐배독탕 2호’에 들어가는 시호, 자감초, 행인, 진피, 참마 등 21종 중약을 체크하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촬영: 장다강(張大崗)]

[인민망 한국어판 3월 15일] 중국 국무원신문판공실은 지난달 20일 우한(武漢)에서 언론 브리핑을 열고 중의학이 코로나19 치료에 단계적 진전을 거두었다고 발표했다. 국가중의약관리국은 코로나19의 중의약 방제 임상 효과 선별 연구에 박차를 가해 전국에 청폐배독탕(淸肺排毒湯)을 추천 처방으로 보급했다. 청폐배독탕은 10개 성의 임상 치료 관찰에서 치료 효과를 보여 제6판 진료 방안에 통용 처방으로 배포했다.

안후이(安徽) 중의약대학 제1부속병원은 안후이성 위생건강위원회의 배치와 요구에 따라 허페이(合肥)시의 지정 의료기관 7곳의 코로나19 중의약치료탕제의 조제, 달이기, 배송을 책임졌다. 2월 21일 안후이 중의약대학 제1부속병원 스마트약센터에서 기자는 렌즈를 통해 전염병에 대처하는 중약의 ‘처방’, ‘청폐배독탕 1호’, ‘청폐배독탕 2호’ 제작의 전 과정을 기록했다. 국가위생건강위원회와 국가중의약관리국이 공동으로 처방한 1차 방안은 코로나19 경증과 일반, 중증 환자 치료에 적합하다.

중서의 결합의 치료를 통해 환자의 입원 일수와 음성 전환 시간이 평균 2일 이상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안후이성은 코로나19 대처에 있어 중의약 분야의 인력을 총동원해 환자 치료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좋은 임상 결과를 얻었다. 이는 완치율을 높이고 사망률을 낮추고 전염병 통제 저지전에서 승리하기 위한 중요한 역할을 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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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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