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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4월22일 

‘주먹 불끈 쥐고 큰일 하다’…산둥 르자오 탈빈곤 산업 추진

18:19, April 22, 2020
지난 16일 르자오시 둥강구 ‘베리향 강변’ 블루베리 산업 탈빈곤 기지 직원이 방금 채집한 블루베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지난 16일 르자오시 둥강구 ‘베리향 강변’ 블루베리 산업 탈빈곤 기지 직원이 방금 채집한 블루베리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4월 22일] 산둥(山東)성 르자오(日照)시 둥강(東港)구는 2017년부터 자금과 토지 등 요소를 집중한 집중식 ‘농업+태양광발전’ 보완 프로그램과 ‘베리향 강변’ 블루베리 탈빈곤기지, 룽먼구(龍門崮) 전원종합체 순환농업, 둥강 블루베리산업원 등 중점 탈빈곤 산업 4개를 추진해 장기적으로 확고한 효과의 탈빈곤 산업 시스템을 형성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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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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