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6월 17일] 최근 샹시(湘西) 토가족(土家族)·묘족(苗族)자치주 융순(永順)현 푸룽(芙蓉)진 관광지가 방역을 조건으로 재개방에 들어갔다. 밤이 오면 관광지 내 폭포, 전통가옥 및 등불이 한데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뽐내 관광객들의 발길을 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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