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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6월18일 

몽고족 음악 마을의 행복 ‘느린 삶’

16:44, June 18, 2020
처거러가 작업실에서 작곡하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
처거러가 작업실에서 작곡하고 있다. [사진 출처: 인민망]

[인민망 한국어판 6월 18일]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어얼둬쓰(鄂爾多斯)시 항진(杭錦)기(旗) 시니(錫尼)진 타오라이가오러(陶賴高勒)촌 세람사이트 음악 작업실에서 농한기 주민이 다이쇼고토의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르고 있다. 전통 유목 문화에 현대적 요소를 가미했다. 음악 작업실 옆의 녹음실에서는 음악 교사 처거러(硨格樂)가 주민들을 위해 작곡했다.

마을 향촌진흥의 ‘문화+’ 사업은 마을을 아름답게 하고 주민을 기쁘게 하며 지방 관광업 발전에 ‘정신적 양식’을 제공한다. 합창단 연습이 끝나고 싸런가오와(薩仁高娃)와 음악반 동창생 아르구나(阿日古娜)가 촬영장에 들어갔다. 좋아하는 ‘멍구파오’(蒙古袍: 몽고족의 전통 복장)를 고른 후 몽고족 전통 차림의 사진을 촬영하며 건강, 편안함, 즐거움, 느린 삶을 테마로 한 생활이 천천히 펼쳐졌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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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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