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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08월03일 

[고화질] 베이징 동계올림픽 경기장 ‘얼음리본’, ‘빙리팡’ 탐방

16:18, August 03, 2020
 [사진 출처: 인민망]
[사진 출처: 인민망]

[인민망 한국어판 8월 3일] 베이징 경기구역은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빙상 종목 핵심 구역으로 베이징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빙상 종목 전부를 맡는다. 베이징 경기구역의 경기장은 올해 말까지 모두 완공될 예정이다. 오늘 건설 중인 국가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및 국가수영센터를 방문했다.

국가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은 ‘얼음리본’(冰絲帶)이라고도 부른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기간 스피드스케이팅 종목 경기와 훈련을 맡는다. 동계올림픽 이후에는 장기 지속가능한 발전 속에서 빙설운동을 중심으로 국민 건강과 스포츠 소비를 전면적으로 촉진하는 새로운 도시 문화•오락•체육 복합체로 건설될 것이다. 

국가수영센터는 수이리팡(水立方, Water Cube)이라고도 부른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수영, 다이빙,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종목을 맡았던 경기장이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기간에는 수이리팡을 빙리팡(冰立方, Ice Cube)으로 바꿔 컬링과 휠체어컬링 경기를 맡는다. 수영장인 국가수영센터를 빙설 경기장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변환 가능한 강철 구조와 콘크리트 판넬 시스템을 통해 수영장에 얼음을 만들어 컬링 대회를 개최하는 등 역대 동계올림픽 최초로 변환 가능한 구조 시스템을 채용해 얼음을 만들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人民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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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汪璨,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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