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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4월26일 

녹색 옷을 입어 가는 쿠부치사막 (5)

09:37, September 18, 2020
다오투가차(道圖嘎查) 목축민 신촌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다오투가차(道圖嘎查) 목축민 신촌 [드론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9월 18일] 황허(黃河)강 '几'자만과 인산(陰山)산맥 남쪽의 어얼둬쓰(鄂爾多斯)고원으로 펼쳐진 면적 약 1.86만 평방킬로미터에 달하는 사막, 바로 중국 제7대, 베이징에서 가장 가까운 쿠부치(庫布其)사막이다. 과거 이곳은 풀은 찾아볼 수도 없고 모래바람이 거세어 ‘사망의 바다’로 불렸다. 몇 대에 걸친 노력과 과학 혁신으로 쿠부치사막 정돈 작업이 효과를 보이면서 생태환경도 뚜렷하게 개선되었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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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美玉,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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