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람회장에서 촬영한 색깔별로 분류된 쓰레기통. 올해는 특별히 폐마스크 수거통을 증설했다. [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0일] 제3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가 국가컨벤션센터(상하이)에서 열리고 있다. 참가기업이 선보이는 다양한 색상의 전시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각 부스에서는 디자인 컬러 조합에도 신경을 쓰며 다채로운 색상이 박람회장을 가득 메웠다. 전 세계의 우수한 상품과 서비스가 중국 기업과 소비자에게 한껏 매력적으로 다가오고 있다. (번역: 오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