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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11월12일 

中 칭다오 복합운송, SCO 국가와 한국 일본 경제무역의 중요 연결고리 되다

11:03, November 12, 2020
시범구의 칭다오복합운송센터에서 출발해 12일 뒤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 도착한다. [11월 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시범구의 칭다오복합운송센터에서 출발해 12일 뒤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 도착한다. [11월 9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망]

[인민망 한국어판 11월 12일] 최근 칭다오(靑島) 자오저우(膠州)시 상하이협력기구(SCO)시범구의 칭다오복합운송센터가 17개 국내외 노선을 개통했다. 그중에는 중국-중앙아시아 노선, 중국-한국 고속선, 중국-몽골 노선, 중국-유럽(러시아) 노선, 아세안 전용 노선, 중국-유럽(벨라루스) 노선 등 6개 국제노선을 포함한다. 이 센터는 2년 넘게 운영되며 SCO 국가와 한·일 경제무역에 중요한 연결고리가 되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신화망(新華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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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王秋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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