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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02월19일 

中,고고학 발굴 현장으로 '급변'한 공항 확장 공사장

10:59, February 19, 2021

최근 산시(陜西)성 시안(西安) 셴양(鹹陽)국제공항 확장 중

3500여 기의 고분을 발견했다.

고고학 발굴 현장으로 ‘급변’한 시공 현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공항 확장 중 발견한 고분

고고학 발굴 현장으로 ‘급변’

산시성 문물국 공식 웨이보 한탕망(漢唐網) 소식에 따르면

춘절 기간 시안 센양국제공항 3기 확장 공사

모두 4600여 개의 각종 고대 문화 유적을 발견했다.

그중에는 시기별 고묘 3500여 기를 포함한다.

유적의 수와 규모가 굉장히 거대하여

고고학 발굴 임무가 막중하다.

 

산시성 고고연구원

공항신성(空港新城)고고학연구기지의

전 구성원이 휴가를 포기하고

초과 근무를 하며 고고학 발굴을 하고 있다.

공항 확장 공사의 일정도 전력을 다해 확보하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누리꾼, 정말 도처에 보물이 있다!

공항 확장 현장에서 ‘급변’한 고고학 발굴 현장에 대해

누리꾼은 잇달아 댓글을 남겼다.

“이것은 시공 현장인가 고고학 발굴 현장인가?”

“이것이 바로 문화적 소양이다.

13조고도(十三朝古都: 13개 왕조가 도읍으로 정함)는

허풍이 아니었다.”

그리고 많은 산시의 누리꾼은

“이것은 일상일 뿐”이라고 말했다.

“현지인으로 인정! 이것은 사실이다. 지하철을 건설할 때 지하에서 많은 것을 발굴할 수 있다.”

“우리 학교는 고옥 두 채를 개조했는데 시작하자마자 고고학 발굴 현장으로 변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CNR 위챗 공식계정. 한당망 웨이보 공식계정, ThePaper.cn, 네티즌 댓글 등 내용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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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李正,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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