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분명이과조춘시(分明已過早春時), 태탕풍광불자지(駘蕩風光不自持).
대지인정과란만(大抵人情誇爛漫), 단무인상미개지(斷無人賞未開枝).
작가: 장하이(張海), 중국서예가협회 명예회장, 중국국가화원 위원 겸 연구원, 정저우(鄭州)대학교 서예대학 원장
기사 제보와 오류 지적이 있을 경우 kr@people.cn로 부탁드립니다.
<저작권자(c) 인민망,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