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명: 요산향만경벽(遙山向晚更碧), 취우재과환청(驟雨才過還晴)
작품 설명: 날이 저물어 먼 산은 더욱 푸르고, 소나기 지나서야 날이 개었다.
작가: 천궈빈(陳國斌), 베이징인사(北京印社) 부사장, 중국서예가협회 전각위원회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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