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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2월22일 

산둥 칭다오, 환경미화원 2000여 명 위한 사랑 담은 동지 만두

15:26, December 22, 2021
환경미화원이 김이 모락모락 나는 자오쯔를 받아 들었다. [사진 출처: 인민망]
환경미화원이 김이 모락모락 나는 자오쯔를 받아 들었다. [사진 출처: 인민망]

[인민망 한국어판 12월 22일] 21일은 음력으로 24절기 중 하나인 동지(冬至)다. 중국 북방에는 동짓날 자오쯔(餃子: 만두)를 먹는 풍습이 있다. 산둥(山東)성 칭다오(靑島)시 시하이안(西海岸)신구는 4년간 ‘환경미화원의 따뜻한 동지를 위한 공익 활동’을 계속해오고 있다. 환경미화원을 초대에 자오쯔를 대접한다. 이런 소박한 방법으로 도시를 가꿔주는 그들에 대한 감사를 표현하는 것이다.

올해는 78곳의 외식 기업에서 2307명의 환경미화원을 위해 무료로 자오쯔를 대접했다. (번역: 오은주)

원문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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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editor: 汪璨, 吴三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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