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5월 9일] 시짱(西藏) 산난(山南)시 랑카쯔(浪卡子)현의 두이와(堆瓦)촌은 멍다강르(蒙達崗日)설산 아래 푸모융춰(普莫雍錯)호반에 있다. 해발 5070m의 자연 풍광은 아름답기 그지없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사진 출처: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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