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톈진시 시칭(西靑)구 츠룽난(赤龍南)가도[街道: ‘구(區)’ 아래의 작은 행정단위로 한국의 ‘동’에 해당]의 한 임시 대피소에서 주민들이 짐을 정리하고 집에 돌아가는 차를 타러 간다. [8월 20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3/0823/FOREIGN1692759848312MZ54LT57VV.jpg)
[인민망 한국어판 8월 23일] 지난 20일, 톈진(天津)시 징하이(靜海)구 둥뎬(東澱) 유수지의 대피 인원 3만 7000여 명이 모두 타이터우(臺頭)진, 두류(獨流)진, 왕커우(王口)진 등 지역으로 돌아갔다.
19일 14시 톈진시 수문수자원관리센터는 다칭(大淸)강 홍수에 대한 주황색 경보를 황색 경보로 내렸다. 둥뎬 유수지는 현재 전반적으로 안정적이며 지역 생활 질서도 점차 정상화 되고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