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부스에서 관람객이 가상 언어튜터앱 Hi Echo를 살펴본다. 해당 앱은 일대일 방식의 스피킹 연습으로 여러 상황과 주제를 다룬다. [7월 6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7월 8일] 2024 세계인공지능대회에서 각종 기능의 로봇이 전시장을 누볐다. 그 외에도 AI+사무, AI+주방, AI+양로와 같은 작업 효율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AI 기술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며, 인공지능의 과학기술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번역: 조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