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퉈현 훠바광장에서 열린 전통 훠바제 개막식에서 비물질문화유산(무형문화재) 전승자가 커우셴(口弦: 전통악기의 일종) 공연을 선보인다. [7월 24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4/0726/FOREIGN1721970903233EW96Z4DP9L.jpg)
[인민망 한국어판 7월 26일] 7월 21일부터 24일까지 ‘횃불 원조마을·상쾌한 부퉈(布拖)’ 2024 량산(凉山)·부퉈 이족(彛族) 전통 훠바제(火把節, 횃불 축제)가 쓰촨(四川)성 량산 이족자치주 부퉈현에서 열렸다. 전통의상 퍼레이드, 횃불 카니발, 둬뤄허 춤(朵洛荷: 이족 전통 여자 가무) 및 미인대회, 전통 민속놀이 대결과 같은 다양한 행사를 통해 현지 이족 주민은 물론 전국 각지 관광객들도 축제를 즐겼다.
쓰촨성 다량산(大凉山) 중심부에 위치한 부퉈현은 훠바제의 발원지로, ‘중국 이족 훠바제의 마을’로 불린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