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12월 31일] 지난 29일 중국 최초로 자체 지식재산권을 가진 심해·원해 다기능 과학탐사 및 문물고고학 선박 ‘탐색 3호’가 싼야(三亞) 야저우완(崖州灣) 과학기술성 난산(南山)항 공공과학탐사 부두에서 취역했다.
‘탐색 3호’는 하이난(海南)성 인민정부와 싼야시에서 출자하고, ‘제14차 5개년 계획’ 과학기술부 중점 연구개발계획 및 중국과학원 전략적 선도과학기술 특별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았다. 해당 선박은 심해·원해 과학탐사, 유인 심해잠수, 공정작업, 수중 고고학, 신속반응 등 기능을 갖춘 다용도 신형 쇄빙선이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