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4월 2일] 지난달 28일 12시 50분, 미얀마에서 규모 7.9의 강진이 발생했다. 중국 국제구조대는 즉시 비상 체계를 가동해 구조 활동에 돌입했다. 인원 소집, 현장 출동, 신속 투입까지... 만달레이, 네피도, 양곤 등지에서 중국 구호대가 분주히 구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그와 함께 생존자 구출 소식도 잇따르고 있다. 중국 응급관리부 발표에 따르면, 중국 구조대가 미얀마에서 피해가 극심한 만달레이 시에서 지속적으로 수색·구조 작업을 펼친 결과, 현지시간 4월 1일 오전 8시 기준 총 8명의 생존자를 구조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