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언니가 텃밭에서 채소를 딴다. [9월 17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5/0925/FOREIGN175878633283896Z7OIPQB2.jpg)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5일] 사교성이 좋은 마(馬) 언니의 이름은 마슈화(馬秀花)로, 올해 60세다. 마 언니와 그녀의 남편은 함께 고향에서 ‘친구농원’이란 이름의 가정농장을 지어 매일 이 곳에서 전국 각지 친구들과 만난다.
마 언니의 집은 다민족 가정이다. 타어(塔額)분지 북쪽에 위치한 타청(塔城)은 한족(漢族), 하싸커족(哈薩克族, 카자흐족), 웨이우얼족(維吾爾族, 위구르족) 등 20여 민족이 함께 살며, 인구는 16만 명이 못된다. 이 곳에는 마 언니와 같은 다민족 가정이 적지 않다.
친구들이 민족 전통의상을 입고 ‘친구농원’을 찾으면 마 언니는 반갑게 이들을 맞이한다. 마 언니는 이들에게 손수 만든 요리와 정원 나무에 열린 신선한 과일을 대접하기 바쁘다. 방 안에서는 신나는 노래소리가 끊이질 않고, 민족은 다르지만 한 가족처럼 함께 춤도 춘다.
신장에서는 56개 민족이 함께 즐거운 나날을 보낸다. 바쁜 마 언니의 집뜰도 더욱 다양한 민족 친구들로 북적일 예정이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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