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9월 29일] 가을비가 내린 뒤 허난(河南)성 뤄양(洛陽)시 라오쥔(老君)산에 장관의 운해가 펼쳐졌다.
산봉우리 사이로 안개와 구름이 비단처럼 흘러가며, 정상의 건축물이 운해 사이로 아련히 드러났다 사라지며 마치 신화 속 선궁(仙宮)이 인간 세상에 내려온 듯한 풍경을 연출했다. 산중에 구불구불한 산책로는 구름 속으로 뻗어 ‘하늘로 통하는 선경의 길’을 더해 주었고, 자연과 인문 건축이 조화되는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관광객들은 줄곧 카메라를 들고 셔터를 눌러 이 장관을 영원히 담아냈다.
원문 출처: 인민망/사진 출처: 인민망
도시 문화 경관 상업 벨트, 고도 시안 성벽의 새로움에 빛나다
2025 CIFTIS 폐막, 9백 건 이상 각종 성과 달성
하이난서 구한 돌고래 ‘완완’, 생의 새출발!
제12차 재한 중국인민지원군 열사 유해 30구 조국 귀환
30살 못 넘긴다던 시한부 소녀, 유치원 선생님 됐다…中 시짱 선천성 심장병 환아 7600명 ‘새 삶’
2025 중국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 베이징서 개막
中-유럽(청두-충칭) 화물열차 올해 1-7월 수출입 화물 28만TEU 돌파
[포토] 비취빛 호수와 안개, 충칭 샤오난하이의 가을 절경
중국-아세안 상호 누적 투자액 4500억 달러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