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망 한국어판 10월 7일] 음력 8월 15일 중추절(中秋節, 추석)이 찾아오던 저녁, 둥근 보름달이 떠오르자 홍콩 빅토리아 공원에 등불이 하나 둘 켜지기 시작했다. 바쁜 하루를 마친 홍콩 시민들이 본격적인 중추절 연휴에 돌입하면서 생동감 넘치는 명절 풍경이 펼쳐졌다.
홍콩 특별행정구 레저 및 문화 서비스국은 9월 30일부터 빅토리아 공원에서 중추절 등불축제를 개최했다. “ ‘기쁨과 행복이 온 도시에’-전통 계승, 전국체전 맞이”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중국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를 앞두고 있는 특별한 의미를 담았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및 사진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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