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12번째 맞는
난징(南京)대학살 희생자 국가추모일이다.
88년 전, 난징은 무너졌다.
피비린내 나는 학살이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다.
그것은 난징의
가장 어두운 6주간이다.
30만 명이 참혹한 죽음을 당해
무수한 여성이 짓밟혀 죽고
무수한 아이들이 비명횡사했다.
건물의 삼분의 일이 무너지고
엄청난 재산을 빼앗기며
고성 난징은 순식간에 지옥으로 변했다.
거의 12초 단위로
한 생명이 죽어갔다.
전쟁을 잊으면 위기가 닥치고, 전쟁을 좋아하면 망한다.
역사의 교훈은
잊을 수 없고, 왜곡할 수도 없으며, 더욱이 말살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일본 군국주의의 부활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
누구도 전후 국제질서에 도전하는 것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
세계 평화와 안정을 다시금 깨뜨리는 것을 절대 용납할 수 없다.
만약 일본이 군국주의의 길을 다시금 걷고자 한다면
평화발전의 약속을 져버리고
전후 국제질서를 깨뜨리는 것이기 때문에
중국인은 응하지 않을 것이다.
국제사회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결국 실패로 끝날 것이다!
역사는 우리에게 경고한다.
인류 운명은 동고동락한다.
각 국가와 민족이
평등대우, 선린우호, 상호배려할 때
공동안보를 수호할 수 있다.
전쟁의 근원을 제거해
역사의 비극이 다시금 재현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번역: 조미경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사 위챗 공식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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