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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1월12일 

산둥 양안, ‘풍미 가득’ 마을 발전 이야기 (5)

10:56, January 12, 2026
러링시 조미료 산업 공동 연구 실험실에서 직원이 제출된 조미료 시료를 검사하고 있다. [2025년 12월 18일 촬영/사진 촬영: 탄멍전(譚夢真)]
러링시 조미료 산업 공동 연구 실험실에서 직원이 제출된 조미료 시료를 검사하고 있다. [2025년 12월 18일 촬영/사진 촬영: 탄멍전(譚夢真)]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2일]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계획(2026~2030년) 수립에 관한 중공중앙의 제안’은 각 지역 특성에 맞는 현(縣)급 경제 발전을 촉진할 것을 제안했다. 산둥(山東)성 러링(樂陵)시 양안(楊安)진은 조미료 산업 발전에 주력해 왔다. 면적 90km²도 채 안 되는 이 작은 마을에는 327개의 조미료 생산 및 가공 기업이 모여 있으며, 복합 향신료는 전국 시장 점유율의 40% 이상을 차지해 이미 전국적으로 유명한 조미료 집산지이자 향신료 심층 가공 기지로 자리매김했다. 오늘날 조미료 산업은 현지 농촌 진흥과 산업 활성화를 견인하는 중요한 동력이 되었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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