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차오하이펑(大橋海風)’호 2000톤 자동승강 해상 풍력발전 플랫폼에 준비된 20MW 풍력발전기 블레이드 [1월 13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1월 14일] 13일, 싼샤(三峽)그룹과 골드윈드(金風科技)가 공동 설계, 건설 및 시범 적용한 20MW 해상 풍력 발전기 세트가 푸젠(福建)성 남쪽 해역에서 조립 작업을 완료했다. 해당 세트의 성공적인 조립은 중국 해상 풍력 발전 대용량 기종 적용의 또 하나의 중요한 돌파구를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