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2월 17일] 섣달그믐날, 베이징 융복사(隆福寺) 설맞이 시장이 뜨거운 새해 열기로 시끌벅적하다. 시민들과 관광객은 설맞이 용품을 구매하고 먹거리를 맛보며 새해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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