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2월 13일] 춘제(春節: 음력설)가 다가오면서 지린(吉林)성 쑹위안(松原)시 닝장(寧江)구의 판융(繁榮)시장은 ‘장날’의 활기찬 모습으로 가득 찼다.
시장에는 200여 개의 노점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고, 상인들은 춘제 특수를 맞아 다양한 춘제 상품을 앞에 진열해 놓았다. 신선 채소와 과일, 먹거리부터 민속 장식품, 실용 소품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원문 및 사진 출처: 인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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