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 핑구구 산둥좡진 위쯔산(魚子山)촌의 한 시설 농업 기지 직원이 수확한 블루베리를 상자에 담고 있다. [2월 26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
[인민망 한국어판 2월 26일] 최근 베이징시 핑구(平谷)구 산둥좡(山東莊)진에서 시설 재배 중인 블루베리가 잇따라 성숙기에 접어들었다. 직원들은 관리를 강화하고 적기에 블루베리를 수확하는 한편, 시장에 공급하는 동시에 라이브 방송, 방문객 현장 수확 체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블루베리 판매 촉진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