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2월 17일] 섣달 그믐날 밤,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이 때, 우주는 특별한 낭만으로 말의 해를 환영한다. 말머리 성운은 깊고 어두운 밤하늘 속 마치 천마가 머리를 치켜든 모습과 같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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