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망 한국어판 3월 6일] 활력, 도시는 어떻게 활력을 정의할 수 있을까?
상하이에서 활력은 양산(洋山)항의 대형 크레인이 밤낮없이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 루자쭈이(陸家嘴) 금융지구 대형 스크린 위에서 치솟는 숫자, 과학기술 혁신단지에서 끊임없이 터져 나오는 창의의 불꽃, 골목골목에서 동서양이 어우러진 활기찬 거리 풍경, 15분 생활권에서 누릴 수 있는 편리함과 즐거움, 도시 곳곳에서 쉬지 않고 전진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도전과 노력까지를 포함한다.
6일 상하이시 인민정부 신문판공실과 인민망 상하이 채널이 공동 제작한 도시 이미지 홍보 영상 ‘상하이, 활력의 도시’가 첫 공개되었으며, 다양한 시각에서 상하이가 정의하는 활력을 담아냈다. (번역: 하정미)
원문 출처: 인민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