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젠성 장핑(漳平)시 융푸(永福)진 타이핑(臺品) 벚꽃 다원을 찾은 관광객들이 벚꽃이 어우러진 차밭을 거닐고 있다. [2월 28일 촬영/사진 출처: 신화사]](/NMediaFile/2026/0304/FOREIGN17726031193799504ALIG2K.jpg)
[인민망 한국어판 3월 4일] 이른 봄, 중국 푸젠(福建)성 각지에 벚꽃이 차례로 만개하면서 ‘봄 경제’가 뜨거운 열기를 더하고 있다. 차밭과 어우러진 벚꽃, 고산 지대 벚꽃 등 특색 있는 명소마다 발길이 이어지며 화사한 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푸젠성 임업 부문은 수년간 토종 벚꽃 품종을 기반으로 한 도입과 육종 작업을 통해 조생, 중생, 만생종을 아우르는 다양한 품종 체계를 구축했다. 덕분에 벚꽃 개화 시기가 분산돼 봄철 관광 시즌이 길어졌고, 지역별 특색 있는 벚꽃 관광 상품 개발이 탄력을 받았다는 평가다.
원문 출처: 인민망/자료 출처: 신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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